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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전기사 아저씨..
작성자 : Jeong* 작성일 : 26-03-18 09:47 조회수 : 25회 댓글 : 0건
일본에  거주하면서 제주가 좋아  최소 년3회씩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. 
제주 엔젤카를 이용하면서 그 다른 어떤 렌트카 회사보다 종합적 판단으로 좋았기에 몇년 전부터 계속 이용중입니다.  친절로 대표되는 나라 일본에서 오래살아서인지,  서비스면에서 눈에 띄는게 많습니다. 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가실수 있는 부분이겠지만, 해외에 살아 더 애국심이 높아진다는게 맞는 말인지라 ,  앞으로 꾸준히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  몇자 적어봅니다
  3월13일 제주공항서 오후4시 출발하여 제일 앞좌석에 앉았습니다. 3시40분차는 1분늦게 도착했는데 떠나서 못탄지라,, ( 놓쳐서 아쉽기도 했지만, 정시에 떠난다는것에  규칙대로 잘 지키시구나해서 다행?이다싶기도 했어요)  그런데 4시 출발이 3,4분쯤에 기사아저씨가 타시면서 문을 닫았는데, 동남아로 보이는 외국인 3,4명이 막 도착하셔서 타고싶어 했지만 기사아저씨가  손사레 치시면서  하시는 말씀이  "빨리 안오고 꼭 시간다돼서 오고말야, 하여튼 외국(놈)들은.."  하시면서 엄청 언짢은 투로  말씀하시는 겁니다. 
 물론 늦게 출발한데다 다시 곧 돌아올거기에 안태우는게 맞습니다.  문제는  불만을  손님이 들리게 입밖으로  소리내어 감정표현한다는거죠. 여긴 외국인들도 많고,, 한류붐으로 한국어를 잘 하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습니다.  들었으면 기분이 어떨까요.  한국인인 제가 들어도 엄청 기분이 나빴습니다.
대중교통 기사가  그 나라의 이미지를 좌우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.. 버스 택시기사들의  불친절한 태도가 매번 애국의 감정으로 입국하는데 절반을 깎아 먹습니다.  엔젤카가 여러가지로 서비스도 좋다지만,  스텝한분한분의 태도가  이미지를 깎아먹고 재 이용 고려에 한 몫을 한다는거죠.  스텝분중에서도 친절하신분과 무뚝뚝하게 대응하시는 분도 지난번에 계셨습니다..  직원들 교육이 제일 중요하지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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